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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칠러 전문기업 씨엠㈜ 초소형&고정밀 반도체용 Heat Exchanger 출시 및 양산화
2024-03-25 조회수 : 41

‘Nicecool(나이스쿨)’ 이라는 칠러 브랜드로 유명한 씨엠㈜(대표 신윤호)가 초소형(45x90x90cm)이면서도 열 교환능력이 60kW에 온도편차 ±0.1℃ 인 고정밀 반도체용 Heat exchanger를 출시 및 양산화 하여 시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기존제품은 체적이 240litters인데도 냉각능력은 15kW에 불과한데, 365litters의 체적에 60kW의 능력이 나와서, 값비싼 반도체공장의 공간 활용을 위한 체적이 출력대비 절반 이하로 줄인 셈입니다.

씨엠㈜는 1990년대 수입에만 의존한 정밀 칠러시장에 온도편차 ±0.1℃의 칠러 국산화를 첫 성공시킨 기업으로, 2000년 세계 최초로 실외기 분리형 칠러를 출시하여, 저소음을 원하는 연구소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기도 했었습니다.

또한 2017년 세계 최초로 내산성 열교환기를 출시하여서, 반도체에서 사용되는 약액의 온도제어에 주로 사용되고 있는 테플론관의 비효율적인 난점을 극복하는 혁혁한 성과를 이루기도 하였다. 2018년 한국 최초 반도체용 HPS를 만든 뒤, 2020년에는 온도제어 ±00.1℃의 Rack Mount Type의 칠러를 출시하여서 양산 중으로 지속적인 R&D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출시한 반도체용 Heat exchanger는 초소형이면서도 열교환능력과 초정밀 온도제어가 가능하여 반도체 공정에 많이 사용되는 불소계 Coolant 전용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사진:신제품/ 씨엠㈜ 초소형&고정밀  Heat Exchanger)

 

한편 씨엠㈜의 Nicecool은 친환경 냉매만 사용하며 물 배관에 동을 사용하지 않는 등 친환경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며 에너지 절감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신윤호 대표는 “수년간을 끊임없이 R&D에 투자하면서 한국만이 아닌 전세계로 시장을 확장하면서 칠러에 대한 전문성을 키워왔으며 다양한 산업 군에 맞는 칠러에 대한 개발을 멈추지 않았다. 향후 지속적으로 반도체 시장의 가능성을 두고 반도체형 및 다양한 업종에도 적용가능한 Heat Exchanger를 통한 세계 고객사의 점유율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하며 2018년 대량 생산 시스템 확립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과 고객맞춤 주문제작 등으로 국내 유명기업 및 미국, 폴란드 등 유럽, 베트남, 중국,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를 포함 전세계로 Nicecool의 칠러를 수출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참고1] Heat exchanger: 반도체 각종 제조 과정에서 사용하는 불소계 Coolant의 온도를 공정에 적합한 온도로 낮추거나 높이는 데 사용하는 제품.

[참고2] 불소계 Coolant: 온도범위가 영하 60에서 영상 200도까지 냉각수로 사용가능 하고, 부도체라서 반도체용 냉각수로 많이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