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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에코신소재 배터리 열 폭주 지연, 1000℃용 내열 원단 선보일 예정
2022-05-30 조회수 : 134

첨단소재 전문 기업인 수에코신소재(대표 정봉권; http://www.sueco.co.kr/)는 오는 8월 31일(수) ~ 9월 3일(토) 4일간 고양시 KINTEX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Battery 2022에 참가해 초고온용 배터리 화재 진압용 방화포, 고온 고강도 단열판 및 ePTFE(Membrane) 필름을 전시할 예정이다.

 

전 지구적 문제인 기후변화로 배터리 수요가 폭증하고 있는 가운데, 도처에 사용되고 있는 배터리의 안정성 이슈도 함께 대두되고 있다.

이미 일부 환경에서 배터리의 열폭주(Thermal runway)현상이 확인되었고 기존 화재와 다른 양상으로 전개되는 배터리 화재에 대한 소방당국의 효율적

진압 방법이 다양하게 연구되고 있다. 배터리 제조 업체에서는 효율성과 안전성을 함께 보증할 제품을 앞다투어 내놓고 있으나, 현존하는 위험에 대한 안전을

대비해야 할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수에코는 초기 화재의 확산을 차단 및 지연할 수 있는 고내열 방화포를 소개할 예정이다

수에코신소재의 배터리 화재용 질식 방화포는  토치온도 1350℃에서는 물론 지속적인 가열상태로 불꽃이 일어나는 화재에서도 장시간 견디며 발화부를 차단하고 확산을 지연시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소재이다. 그 사이 대피 및 화재 진압을 이룰 수 있는 시간을 벌어준다. 배터리 제조 운송 적재 사용 폐기되는 전 라이프사이클에 맞게 소재의 선택

설계 제작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한다.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에너지절감과 탄소중립은 이제 선택 사항이 아니라 생존을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필요 요소가 되었다. 수에코신소재는

기업 환경에 맞는 다양한 단열판(Insulation Board)을 구비하여 완제품 형태로 가공 공급하고 있다. 에너지 절감과 품질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고성능 단열판

(로스나보드, 베스트써모, 마이카보드 등)은 전통적인 열설비(성형기,열처리기 등)외에도 배터리 제조설비 발사체 구조물 등 다양한 형태로 적용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 클린 환경에서도 사용가능한 무 분진 단열판도 선보여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수에코신소재는 2015년부터 첨단 소재인 ePTFE 생산 설비를 도입하여  ePTFE 필름 및 그 응용제품을 제조 공급하고 있다.

특히 반도체, 디스플레이, 전기차 배터리 공정 등에 사용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그 성능이 입증되었고 일본 유수의 케이블 업체에서 검증되었을 뿐 아니라

올 하반기 북미전시회에 참여 하는 등 수출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수에코신소재는 ‘안전(Safety) 보호(Protection)’라는 핵심 가치 아래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으로는 열과 에너지 효율을 돕는 소재 발굴과 제품 개발로,

밖으로는 사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함께 고민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기차와 배터리 산업의 지속 성장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