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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재활용감정사협회, 환경공해 예방과 자원절약의 목적으로 버려지는 물품들을 재활용하는 '재활용감정사' 교육을 소개할 예정
2022-08-18 조회수 : 324

한국재활용감정사협회 (대표 정현조, https://www.jaegamsa.com/)는 오는 8월 31일(수)부터 9월 3일(토)까지 4일간 고양시 KINTEX 제 2 전시장에서 열리는 K-BATTERY SHOW 2022)에서 환경공해 예방과 자원절약의 목적으로 버려지는 물품들을 재활용하여 예산절약과 일자리창출을 만들기 위한 교육 과정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재활용감정사협회는 환경공해 예방과 자원절약의 목적으로 버려지는 물품들을 재활용하여 예산절약과 일자리창출을 만들기 위해 「재활용감정사」라는 명칭으로 전국 회원들을 교육(이론, 수리, 보존, 폐기)하는 단체다.

 

행정안전부는 전국지방자치단체의 불필요한 예산낭비를 막기 위해 예산바로쓰기 국민감시단을 운영하고 있다. (2022,1월 시행 행정안전부 보도자료참고)

본 협회는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바로 쓰기 국민감시단의 역할로 전국 지자체 공공기관에서 국민 세금으로 구매한 물건(동산)들이 검증도 없이 폐기처분되어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고 사료되어 전국 각 지역 (시, 군, 구)단위에 거주하는 재활용감정사들이 폐기처분하기 전 감정, 수리, 보전(폐기)의 사용기간을 연장해 예산 절감을 하는데 일조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전국 (시, 군, 구)단위 3500명의(23.12.30일까지 배치예정) 재활용감정사들로 인하여 모아지는 재활용품들은 수리하여 (창업하고자 하는 업소 및 점포 공장 기타)에 집기 및 비품을 실비로 렌탈, 지원을 하게 된다.

또한 창업자는 비품이나, 집기를 목돈 주고 구입할 필요가 없으며 업종변경을 하고자 할 때도 즉시 할 수 있고 폐업을 할 경우, 집기나 비품을 협회에 반환하면 되므로 누구나 쉽게 부담 없이 창업을 할 수 있고 업종변경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사진1) 재감사마트 설립예정 이미지

 

 

세계적으로 이미 오래 전부터 Recycling Coordinator 의 활동을 시작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연간 20조원의 재활용시장에 진입하였다는 점을 밝히며, 재활용감정사가 전국 자치단체(시. 군. 구) 별 3500여개 동 단위로 배치가 되면 재활용감정사들의 일자리가 창출(재감사마트설립운영)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재활용감정사는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전국 자치단체의 예산바로쓰기 운동에도 참여 사무집기, 기자재, 차량의 종류들을 폐기처분하기 전 사전 존폐 여부를 감정하여 자원절약을 유도 국고 절약에 일조를 하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이며, 서비스 개발 배경을 밝혔다.

 

- 재활용감정사교육처: 충남 홍성군 폴리텍대학 / 실습처: (재감사평생교육원) 충남홍성군광천읍(구)광남초등학교(폐교)

 

 

사진2) 제1기생 수료식

 

 

한국재활용감정사협회는 제1회 재활용감정사 교육에 200명이 수료한 바가 있으며 이에 대해 민간자격증을 발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더해, 2022년 12월까지 1000명의 재활용감정사 교육을 배출할 예정이라고 한다.

 

 

사진3) 울산동구청강당

사진4) 평생교육원

 

 

향후 출간되며 교육할 자격증은 재활용중개사, 재활용수리사, 재활용관리사, 재활용방송, 재활용홈쇼핑, 재활용거래법, 재감사택배가 예정되어 있으며, 모든 과목 교육 후 자격증발행, 일자리창출로 연결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