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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시시정공㈜ 자동화 전문 글로벌 기업, 2022년 본격 해외시장 공략 돌입... 글로벌 기업 도약 나선다.
2022-02-08 조회수 : 359

 

- 케이시시정공, 해외수출 활성화로 2020년 중기부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

- 2021년 7월, 관세청 기업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 평가 ‘A등급’ 획득

- 박덕규 대표, “2022년 자동화 전문 글로벌 기업 도약 원년... 해외시장 공략 집중”

자동화 전문 글로벌 기업 케이시시정공(KCC 대표 박덕규)이 올해 본격적인 해외시장 공략에 돌입한다.

 

지난 1992년 설립된 케이시시정공은 약 80% 이상 수입품에 의존하고 있던 자동화부품시장의 국산화를 목표로, 공압/유압 실린더, 솔레노이드 밸브((Solenoid Valve)를

시작으로 자체 기술력을 활용한 다양한 공압 관련 부품들을 개발, 상용화에 나서고 있다.

 

 공압실린더(pneumatic cylinder)와 유압실린더(hydraulic cylinder), 에어 클린 유니트(air preparation), 공압밸브(pneumatic valve), 프로세스밸브(process valve),

쇼크업소버(shock absorber), 진공구성요소(vacuum components) 등을 주력제품으로, 공격적인 R&D 투자를 통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현재 포스코, 현대제철, 삼성전자 등

대기업에 납품을 진행한 이력이 있다. 최근 2차 전지 생산 장비에 적합한 신제품 B10 시리즈를 출시, 2차 전지 시장으로 비즈니스 스펙트럼을 확장시켜나가고 있다.

 

 또한 매년 5회 이상 국내외 각종 전시 및 박람회 참가를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도 점차 인지도를 높이고 있으며,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 선정 ‘글로벌 강소기업’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광범위한 해외네트워크 및 해외수출 활성화를 기반으로 지난해 7월에는 수출입업체, 운송인, 창고업자, 관세사 등 무역과 관련된 업체 중 관세당국이 법규준수,

안전관리 수준 등에 심사하는 관세청 기업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이하 AEO)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케이시시정공 박덕규 대표는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의 공격적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한 끝에 관련 업계 전반에 걸쳐 고성능을 겸비한 합리적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며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불구, 2021년 매출목표 100%를 달성했으며, 꾸준한 수출을 통해 해외 점유율을 넓혀나가고 있다” 고 밝혔다.

 

 박덕규 대표는 이어 “기존 사업영역은 물론 2차 전지 등 신규 사업 역시 점진적으로 고도화해나갈 계획으로, 올해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동화 전문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원년으로 삼고 해외시장 공략에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라고 덧붙였다